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크종님의 트윗을 보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봤다.


대검찰청에서 공식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웹툰들이 연재되는데, 이크종님의 캐릭터와 이상신님(의 추리닝) 캐릭터들이 어설프게 베낀 것들이 보였다. 한 두 편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편수.


캡쳐라도 해두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은 대검찰청 블로그 쪽의 해당 웹툰들은 모두 비공개로 바뀐 상태. 


헤럴드경제가 <단독> 대검찰청, 만화 캐릭터 도용해 민형사상 피소 위기..법의 수호자 검찰이 저작권법위반 라는 기사를 냈던데, 거기에 캡쳐 이미지가 남아있다.



결국 트위터에서 해명도 하고,




블로그에서도 해명을 했다.


그런데, 문득 이렇게 해명을 하면 끝나는 건가 싶다. 문득 예전에 나경원이나 오세훈이 사과하고 넘어갔던 일이 생각난다. 


평범한 시민들도 왠만하면 저작권 관련 소송 당해서 벌금 물고 피해당하는 일 없이 정치인이나 공무원들처럼 사과 한 마디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