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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깜찍한 영상들을 발견했습니다. 아빠와 딸이 나란히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인데 딸이 정말 귀엽네요. 아빠 역시 연주도 잘 하고 노래도 잘 하고요.

아빠는 호세 나바에즈, 딸은 알렉사 나바에즈. 알렉사는 미국 나이로 올해 6살이래요. 알렉사가 제법 아빠의 연주에 신경쓰며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는 게 너무 귀여워요. >.<


Home - Edward Sharpe and The Magnetic Zeros Acoustic Cover
(이건 5살인 작년 말에 녹음한 거군요) 


Be My Baby - The Ronettes Acoustic Cover


What's up (What's Going On)- 4 Non Blondes Acoustic Cover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Green Day Acoustic Cover


* * *


그러더니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했습니다!

A Talented Father-Daughter Duo! by ellen

엘렌 쇼에 나와서도 전혀 떨지 않고 노래를 잘 하더니, 바비 인형을 제일 좋아하는 알렉사가 바비 인형 자동차를 보고서도 관객석에 가서 관객과 포옹을 먼저 하고 돌아오다니. 정말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그리고, 락 페스티벌에도 출연했네요.

Indiefest 7 San Diego - Father and Daughter Jorge and Alexa Narvaez perform "Home"




참, 이 부녀가 부른 노래들이 아이튠즈에도 올라가 있더군요.

Jorge Narvaez - Home (feat. Alexa Narvaez) - Single at iTunes
Jorge Narvaez - Rolling In the Deep (feat. Alexa Narvaez) - Single at iTunes
Jorge Narvaez - Next 2 You (feat. Alexa Narvaez) - Single
 at i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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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 2011.10.17 09:22

    Lovely, isn't it? :) and i love the moment she is yawning (in the first one)

  2. namo 2011.11.06 12:21

    저런 딸 있으면 일찍 퇴근해서 매일 노래 연습 같이 할 것 같아요!